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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가 만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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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p
15.7 MB
에세이
조이박
조이출판사
모두
이 책은 여행일기입니다. '한국'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해외로 여행할 때면 늘 현지사람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인 "Where are you from?"이라고 묻고, 저희가 한국에서 왔어요("We 're from Korea")라고 대답하면 꼭 그들은 다시 묻습니다. "북한인가요? 남한 출신인가요?"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북한과 남한이 있음을 알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되어 있는 국가인 셈입니다. 물론 세계에 또 키프로스와 같이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나라가 있을지 모르지만 한국처럼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유네스코 유적지와 한국 음식점에서 만날 수 맛과 색이 있는 매혹적인 한국 음식 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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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의 글
3. 첫째 날
4. 둘째 날 벚꽃 축제와 벼룩 시장 장소 방문
5. 셋째 날 강화의 석모도 구경과 일몰
6. 넷째 날 보문사의 높은 바위 탐험과 석모도 떠나다
7. 다섯째 날 광성보에서 초지진까지 걷다
8. 여섯째 날 강화읍의 고려궁지, 용흥궁, 한옥성당 방문
9. 일곱째 날 고인돌, 역사박물관과 광장축제를 가다
10. 여덟째 날 고려산 진달래 군락을 오르다
11. 아홉째 날 평화통일 전망대를 가다
12. 열 번째 날 갑곶돈대와 전등사 방문
13. 열 하루째 날 차없는 벚꽃 거리 어게인
14. 열 두 번째 날 한국 민속촌과 공연
15. 열 세 번째 날 민속 박물관과 전통혼례
16. 열 네 번째 날 국제 꽃 박람회
17. 열 다섯 째 날 국제 꽃 디자인 경연 작품과 레이저쇼
, 열 여섯째 날 제천으로의 이동
19. 열 일곱째 날 의림지로의 방문
20. 열 여덟째 날 중앙 재래시장과 청풍호의 방문
21. 열 아홉째 날 천안 이동과 각원사와 천호지
22. 스무번째 날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사적지
24. 판권지
이 책은 여행일기입니다. '한국'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해외로 여행할 때면 늘 현지사람들은 “어디서 오셨나요?” 인 "Where are you from?"이라고 묻고, 저희가 한국에서 왔어요("We 're from Korea")라고 대답하면 꼭 그들은 다시 묻습니다. "북한인가요? 남한 출신인가요?"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북한과 남한이 있음을 알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되어 있는 국가인 셈입니다.
물론 세계에 또 키프로스와 같이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나라가 있을지 모르지만 한국처럼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유네스코 유적지와 한국 음식점에서 만날 수 맛과 색이 있는 매혹적인 한국 음식 등 여행의 매력적인 면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가장 매혹적일 것이며 저는 늘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정이 있고 만난 사람들 중의 가장 멋진 그룹의 사람들이라고 자부하며 또 만난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소개하곤 합니다.
이번에는 유네스코 유적지가 3 곳 이상인 제주도와, 왕궁이 3 곳인 수도인 서울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파트 원 (part1)입니다. 그러나 한국 전역에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 영토의 70 %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바다에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를 포함하여 약 3000 개의 섬이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바다의 경치는 거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으며 모든 곳에서 놀라우리만큼 아름다운 산을 보게 될 것입니다.
고대로부터 이 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리어져 왔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나라를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 나라로의 여행이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이고, 그들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추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조이박은 통역사 면허를 취득하고 한국에서 '인도 대사관 (Embassy of India)'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천 대학교 강사로 역임 후 미국에 이민하여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통역을 했습니다. 영어 외에도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등을 할 수 있는 그녀는 또한 "그냥 피는 꽃은 없습니다"와 "조이가 만난 중국"과 ‘조이가 만난 호주’ 와 ‘조이가 만난 캄보디아’ 와 “조이가 만난 방글라데시’ “조이가 만난 한국 파트1” “조이가 만난 우즈베키스탄” “조이가 만난 태국 “No flower blooms alone”, “Joy met China”, “Joy Met Australia”, “Joy met Cambodia”, and “Joy Met Bangladesh”와 Joy Met Korea 1” “Joy Met Uzbekistan,” “Joy Met Thailand”,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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